
약사는 꼭 약학대학을 나와야 하나요?
학사편입은 아직 가능한가요?
국가시험은 어느 정도 난이도인가요?
2025년 기준 연봉은 현실적으로 얼마일까요?
약사는 의약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조제, 복약지도, 의약품 관리, 연구, 정책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면허 보건의료 전문직입니다.
의사와 함께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필수 인력으로 분류되며, 전문성·안정성·진로 다양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이과 계열 직업입니다.
약사가 하는 일
| 활동 분야 | 주요 업무 |
|---|---|
| 약국 약사 | 처방전 조제, 일반의약품 판매, 복약지도 |
| 병원 약사 | 입원·외래 환자 약물 관리, 의료진 협업 |
| 제약회사 | 신약 개발, 임상시험, 품질관리, 학술·영업 |
| 공공기관 | 식약처·보건소 등 의약품 관리·정책 |
| 연구기관 | 의약품 연구, 대학원 진학 후 연구직 |
모든 업무는 약사 면허 소지자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 조제를 넘어 약물 안전관리와 상담 역량이 핵심입니다.
약사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 (2026 기준)
| 항목 | 내용 |
|---|---|
| 대학 | 국내 약학대학 6년제 졸업 필수 |
| 전공 | 별도 전공 불필요 (약대 과정에서 이수) |
| 자격시험 | 약사 국가시험 합격 |
| 면허 | 보건복지부 발급 약사 면허 |
| 기타 | 수능 중심 선발 체제 유지 |
※ 약사는 시험 없이 되는 직업이 아닙니다.
※ 약대 졸업 + 국가시험 합격이 절대 조건입니다.
약학대학 입학 방법
① 수능 기반 통합 6년제 (현재 유일한 경로)
- 전국 약학대학 37개교 운영
- 수시·정시 모두 선발
- 의대급 상위권 경쟁 구조
② 학사편입(PEET)
- 2022년 통합 6년제 전환 이후 단계적 폐지
- 2026학년도 기준 대부분 대학에서 폐지 완료
- 사실상 종료 단계
※ 2026년 이후 약대 진학은 수능이 유일한 표준 경로입니다.
약사 국가시험 개요
| 항목 | 내용 |
|---|---|
| 주관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
| 응시 대상 | 약학대학 졸업(예정)자 |
| 시험 시기 | 매년 1월 |
| 시험 과목 | 약학이론·법규 등 약 8과목 |
| 합격 기준 | 과목별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
최근 합격률은 약 85~95% 수준입니다.
약대 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했다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약사 연봉 및 수익 (2025년 기준)
| 근무 형태 | 연봉 수준 |
|---|---|
| 개인 약국 개설 | 연 8,000만 ~ 1억 5,000만 원 이상 |
| 일반 약국 근무 | 연 4,800만 ~ 7,500만 원 |
| 병원 약사 | 연 4,300만 ~ 6,800만 원 |
| 제약회사 | 연 4,000만 ~ 6,000만 원 |
| 공공기관 약사 | 연 3,200만 ~ 5,200만 원 |
지역, 근무시간, 경력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개국 약사는 사업 역량에 따라 고소득도 가능합니다.
약사 되는 과정 한눈에 보기
- 수능 응시 후 약학대학 합격
- 약학대학 6년 과정 이수
- 약사 국가시험 합격
- 보건복지부 약사 면허 발급
- 약국·병원·제약회사·공공기관 진출
약사에게 잘 맞는 유형
- 이과 과목(화학·생물)에 강한 사람
-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성향
- 상담·설명을 잘하는 커뮤니케이션형 인재
- 안정성과 전문성을 함께 원하는 경우
결론
약사는 약학대학 6년 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하는 대표적인 국가면허 전문직입니다.
2025년 기준 연봉과 진로 폭이 모두 안정적이며, 이과 계열 학생에게 장기 커리어로 매우 유리한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