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돌봄생활지원사는 공무원인가요?
자격증 없어도 가능한가요?
월급은 얼마나 받나요?
어디서 어떻게 지원하나요?
노인돌봄생활지원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따라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 확인과 정서·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공공일자리 인력입니다.
공무원이 아니라 지자체가 민간 복지기관에 위탁해 운영하는 기간제 근로자 형태의 일자리입니다.
보건복지부 예산에 따라 매년 전국 지자체, 노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등을 통해 공개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아래에서 지원 조건부터 급여와 근무 현실까지 정확히 정리합니다.
노인돌봄생활지원사란?
| 항목 | 내용 |
|---|---|
| 공식 명칭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
| 고용 형태 | 공공일자리 · 기간제 근로자 |
| 소속 | 노인복지관, 지자체 위탁 복지기관 |
| 서비스 대상 | 독거노인, 고령·취약 노인 |
| 근무 방식 | 담당 구역 내 가정 방문 돌봄 |
※ 공무원·공무직이 아닙니다.
※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복지 사업 인력입니다.
학력·전공·자격증 조건
| 항목 | 기준 |
|---|---|
| 학력 | 제한 없음 |
| 전공 | 무관 |
| 자격증 | 필수 아님 |
| 우대 사항 |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 관련 경력 |
| 연령 기준 | 제한 없음 (중장년·고령자 선호 경향) |
※ 60세 이상만 가능하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 실제 채용은 50~70대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주요 업무 내용
| 구분 | 내용 |
|---|---|
| 정기 방문 | 1일 평균 4~6가구 방문 |
| 안전 확인 | 안부·건강 상태 점검 |
| 정서 지원 | 말벗, 외로움 완화 |
| 생활 지원 | 식사·복약 확인, 외출·병원 동행 |
| 행정 업무 | 활동일지 작성, 상태 보고 |
※ 신체 요양·의료행위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정서·안전·생활 중심 돌봄이 핵심입니다.
근무 형태와 일정
| 항목 | 내용 |
|---|---|
| 근무일 | 주 5일 (월~금) |
| 근무시간 | 1일 약 5시간 |
| 시간대 | 오전 중심 (기관별 상이) |
| 계약 | 1년 단위 계약 후 재계약 |
| 근무지역 | 거주지 인근 배정 원칙 |
※ 전일제 근무가 아닙니다.
※ 체력 부담이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급여 및 처우 (2024)
| 항목 | 수준 |
|---|---|
| 월 급여 | 약 120만 ~ 140만 원 |
| 근로 시간 | 월 약 60~70시간 |
| 급여 기준 | 정부 가이드라인 적용 |
| 4대 보험 | 대부분 가입 (기관별 차이) |
| 기타 | 교육비 지원, 상해보험 등 |
※ 급여는 전국 공통 기준에 가깝습니다.
※ 풀타임 급여나 성과급 개념은 없습니다.
채용 절차
- 지자체·복지관 채용 공고 확인
- 서류 접수 (이력서·자기소개서)
- 면접 (활동 가능 여부·태도 중심)
- 기본 교육 수료
- 담당 구역 배정 후 근무 시작
※ 채용 시기는 연말~이듬해 초가 가장 많습니다.
※ 지역별 경쟁률 차이가 큽니다.
이런 분께 추천
- 정년 후 무리 없는 소득 활동을 원하는 분
- 하루 5시간 내외 시간제 근무를 선호하는 분
- 돌봄·복지 분야에 보람을 느끼는 분
-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자격을 활용하고 싶은 분
결론
노인돌봄생활지원사는 공무원이 아닌 공공일자리입니다.
자격증 없이도 지원 가능하며 근로 시간이 짧고 업무 강도가 비교적 낮습니다.
급여는 높지 않지만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구조입니다.
중장년과 시니어 재취업에 매우 적합한 일자리로 평가됩니다.
큰 수익보다는 안정과 사회적 의미, 워라밸을 원한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