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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사 되는 방법 가이드

교육연구사 되는 방법 가이드

“교육연구사는 교사가 아닌가요?”

 

“임용고시랑은 다른 건가요?”

 

“교육청에서 정책 만드는 사람 맞죠?”

 

“연봉과 커리어는 어떤가요?”

 

교육연구사는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교사가 아니라,

 

교육정책·교육과정·교과 연구·평가 도구 개발 등을 담당하는

 

교육 분야 연구직 공무원입니다.

 

국가와 시·도 교육청의 교육 제도를 기획·연구·설계하는 역할을 맡으며,

 

교육 현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 중심 전문직입니다.

 

이 글에서는 교육연구사 되는 방법을 2026년 제도 기준과 2025년 연봉 기준으로

 

전공, 채용 방식, 커리어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교육연구사란 어떤 직업인가

교육연구사는 교육공무원(연구직)으로 분류되며, 주요 임용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부
  • 시·도교육청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한국교육개발원
  • 국립특수교육원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지역 교육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 초·중등 교과 교육과정 개발
  • 교수·학습 자료 및 평가문항 연구
  • 학업성취도·대입 평가 연구
  • 교육 통계 분석 및 정책 보고서 작성

 

수업이나 담임 업무는 없으며, 교사보다 정책·연구 비중이 매우 높은 직군입니다.

교육연구사와 교사·장학사의 차이

구분 교사 교육연구사 장학사
주요 역할 수업·생활지도 교육정책·연구 장학·행정
근무 장소 학교 교육청·연구기관 교육청
임용 방식 교원 임용고시 별도 채용 내부 전직
수업 여부 O X X

 

교육연구사는 교육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교육을 설계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자격 요건 및 전공 조건

교육연구사는 자격증이 아닌 채용으로 선발됩니다.

  • 학력: 4년제 대학 이상 필수
  • 전공: 지원 분야와 직접 관련된 전공 필수
  • 교원자격증: 필수 아님 (우대 요소)
  • 경력: 필수는 아니나 교사 경력·연구 실적 우대
  • 연령 제한: 없음

 

실제 합격자의 다수는 석사 이상 학위를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방식과 시험 구조

교육연구사는 교원 임용고시와 완전히 다른 채용 구조입니다.

  • 채용 형태: 공개경쟁 또는 제한경쟁
  • 주관: 교육부, 시·도교육청, 산하기관

 

전형 요소는 기관별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을 포함합니다.

  • 전공 논술
  • 교육학·정책 논술
  • 연구 실적·서류 심사
  • 면접

 

연간 선발 인원은 10~30명 내외로 매우 적으며, 경쟁률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주요 채용 기관

기관 역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국가 평가 연구
교육부 국가 교육정책 연구
시·도교육청 교과·지역 교육연구
국립특수교육원 특수교육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통계 분석

연봉과 보수 수준

구분 연봉
초임 교육연구사(6급 상당) 약 3,500만 ~ 4,200만 원
경력직·승진(5급) 약 4,500만 ~ 5,500만 원
교육연구관 6,000만 원 이상

 

공무원 연금과 정년이 보장되며, 연구수당·정근수당·가족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교과·교육정책·평가에 관심 있는 분
  • 교실 수업보다 제도 설계가 맞는 분
  • 논리적 글쓰기·연구·통계에 강한 분
  • 공무원 안정성과 교육 전문성을 함께 원하는 분

커리어 확장 방향

  • 교사 → 교육연구사 전직
  • 석·박사 진학 후 연구직 채용
  • 교육연구관(관리직) 승진
  • 교육정책 연구기관 이직
  • 대학 강의·겸임교수 활동

결론 요약

항목 내용
학력 4년제 이상 필수
전공 교과·교육 관련 전공
자격 자격증 없음(채용시험)
채용 기관별 공개·제한경쟁
연봉 2025년 기준 약 3,500만 원 이상
성격 교육 정책·연구 중심

 

교육연구사는 교사가 아닌 ‘교육을 설계하는 연구직 공무원’으로, 교육 정책의 중심에서 일하고 싶은 분께 적합한 직업입니다.